2009년 01월 24일
잣대
지금은 가슴이 아프다.
연단에 처음오른 애송이 사회자의 심장마냥 두근거린다.
내 결정을 못마땅해 한다는 것보다 마주대할 때마다 보이는 이중성이 나를 짖누른다.
대학교를 가는 것을 꺼릴 때는 아무 곳이나, 어느 과든간에 일단 졸업장이 먼저라고 하면서
어째서 자격증과 상관이 없는 곳을 간다고 하니 뭐 먹고 살거냐고 묻는 것일까.
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보면서도 자겨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걸까.
이거,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.
연단에 처음오른 애송이 사회자의 심장마냥 두근거린다.
내 결정을 못마땅해 한다는 것보다 마주대할 때마다 보이는 이중성이 나를 짖누른다.
대학교를 가는 것을 꺼릴 때는 아무 곳이나, 어느 과든간에 일단 졸업장이 먼저라고 하면서
어째서 자격증과 상관이 없는 곳을 간다고 하니 뭐 먹고 살거냐고 묻는 것일까.
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보면서도 자겨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걸까.
이거,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.
# by | 2009/01/24 22:40 | 네가지 없는 인생살이 | 트랙백 | 덧글(0)



